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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2015년)

Global Pitch글로벌 다큐멘터리 피칭 (방송사 라운드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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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C 호라이즌 - 디지털 시대의 불멸Horizon / Digital Immortality

    • 감독 : Steve CRABTREE
    • 프로듀서 : N/A
    • 제작국가 : 영국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시놉시스

    수세기 동안 인간은 영원한 삶을 꿈꿨다. 오늘날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우리의 기술은 우리를 진화에 관한 엄청난 변화의 지점으로 데려가고 있는 것일까? 러시아의 젊은 억만장자인 드미트리 이츠코프를 보자. 그는 자신의 마음을 사이보그 아바타에 업로드함으로써 불멸의 꿈을 이루고자 하며, 이를 위해 신경과학자, 로봇 연구자, 인공지능 전문가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과학자들을 후원하고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실리콘 밸리의 손꼽히는 과학자 중 한 명인 피터 다이아몬디스 박사 또한 비슷한 꿈을 꾸고 있다. 그는 점점 가속화되고 있는 기술적 변화가 어느 순간에 이르면, 다윈의 진화론을 송두리째 흔드는 지점에 도달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즉, 인류가 스스로의 진화를 결정짓고 불멸의 문에 들어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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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 시리즈 - 현대의 노예Why Slavery?

    • 감독 : (EXECUTIVE PRODUCERS) Mette Hoffmann MEYER (Not
    • 프로듀서 : (EXECUTIVE PRODUCERS) Nick FRASER
    • 제작국가 : 덴마크
    • 제작진행상황 : 프리 프로덕션
    시놉시스

    전세계적으로 3천만 명이 넘는 사람들, 특히 대부분 여성들과 아이들이 성과 노동 착취를 당하고 있거나, 범죄와 아동 결혼을 강요받고 있다. 개개인의 자유의지에 반하여 인간을 소유하고 통제하고 착취하는 상황은 날이 갈수록 심각해져 가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은 우리가 이해하고 있던 인권, 심지어 가장 기본적인 권리인 자유까지 위협하고 있다. 현대의 노예제는 도심의 값비싼 주거 단지에서부터 아주 외딴 시골마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전세계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일이며, 전지구적인 관심이 절실히 요구되는 주요한 문제이다. , 을 연달아 성공시켜 온 Why 재단은 현재 21세기에 왜 노예제가 존재하는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새로운 다큐멘터리이자 크로스 미디어 프로젝트를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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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자 꽃Shadow Flowers

    • 감독 : 이승준
    • 프로듀서 : 감병석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시놉시스

    공장노동자 김련희는 평양에 두고 온 가족이 항상 그립다. 돈벌러 남한에 잠깐 갔다 올 수 있다고 믿었던 것은 순진한 생각이었다. 밀항도 시도하고, 스스로 간첩임을 자청해 추방이라도 당해보려고 했지만 소용없었다. 몇몇의 남한사람들이 그녀를 도와 국제기구에 호소해보기도 한다. 정부는 실정법상 어찌할 도리가 없다고 한다. 그러는 사이 그녀는 몰랐던 남한을 알아가기 시작한다. 중국에 있는 친척을 통해 주고 받는 가족과의 편지. 어쩌다 딸과 통화를 하면 마음이 너무 무겁다. 가족에게 돌아가려는 그녀의 여정, 그 끝을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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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자와 문명It is Written

    • 감독 : David SINGTON
    • 프로듀서 : Martin DE LA FOUCHARDIERE
    • 제작국가 : 영국
    • 제작진행상황 : 프리 프로덕션
    시놉시스

    인류의 역사에서 무엇보다 구세계의 3대 문명 즉 유럽, 아시아 그리고 이슬람 사이의 교류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다. 이 세 문명은 서로 전쟁을 벌이고 무역을 했으며 몇 세기에 걸쳐 논쟁을 벌였다. 이 세 문명의 차이를 가장 극명하게 드러내는 것은 그들이 글자를 쓰는 방법이었다. 유럽 문명의 증표는 라틴어의 알파벳이었고, 흐르는 듯 써나간 이슬람의 글씨체와 중국의 서예는 누가 더 뛰어나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각각의 특징과 독특함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이 세 가지의 기록 체계는 그 문자를 사용하는 사회 간의 차이를 단순히 드러내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기록 체계 자체가 사회 간의 차이를 만들어내는 데 일조했다. 사람들이 무엇인가를 기록하는 방법은 무엇을 기록하는가에 영향을 미쳤고, 무엇을 생각하는가에 영향을 미쳤으며, 결국 그들이 어떤 사람이 되는 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럽과 아시아, 그리고 이슬람 간의 대립과 투쟁에 관한 이야기는 그들의 기록 체계에 고스란히 남아있다. 삼부작으로 이루어진 은 이러한 문자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이 문자체계가 수천 년 동안 사회를 형성하는데 어떠한 영향을 미쳤으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어떻게 만들어 왔는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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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연대기Into the Future

    • 감독 : 이동희
    • 프로듀서 : 김진만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제작진행상황 : 프리 프로덕션
    시놉시스

    1부 인간이 최초로 하늘을 올려다 본 순간부터 화성에 가는 꿈을 꾸었다. 인간이 화성에 가는 일은 더 이상 공상 과학이 아니다. 과학자들은 2029년 인간이 화성에 첫발을 내딛음으로써 그 꿈이 실현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인류 역사상 가장 대담한 시도 중 하나인 화성탐사를 과학적 분석한다. 2부 인간을 능가하는 인공지능은 탄생할 것인가? 2045년 인간은 수많은 일자리를 놓고 인공지능과 경쟁해야 하는 시대를 맞이했다. 인공지능의 뛰어난 학습, 인지 능력만으로도 수많은 직업들이 사라질 것이다. 인공지능이 가져 올 소셜 임팩트를 인공지능과 인간의 가상 대결을 통해 예측해 본다. 3부 영원한 삶은 정말로 가능한가? 죽고 싶지 않은 인간의 오래된 욕망. 첨단 과학은 불멸에 대한 인간의 욕망을 어떻게 해결하고 있나? 사이보그화되는 인간. 어디까지가 인간인가? 철학적 질문에 직면한 미래 인간사회의 모습을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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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례Pilgrim

    • 감독 : 김한석. 윤찬규
    • 프로듀서 : 이재오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제작진행상황 : 프리 프로덕션
    시놉시스

    세상으로 나선 인류의 첫 걸음, 그것은 순례의 시작이었다. 인간은 누구나 각자 주어진 삶의 길을 걸어가고 그 길이 모여 지구역사가 되었다. 그 긴 역사의 끝에 서있는 우리의 발걸음은 지금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극한의 노동자, 현대문명 속에서 길을 찾는 사람들, 그리고 지구생명 30억 년 순례의 자취를 갖고 미지로 떠난 우주의 순례자-보이저호까지, 우주 속 푸른 점조차 되지 않는 작은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모든 생명의 삶을 순례길로 반추하여 우리의 오늘과 내일을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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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교환 프로젝트SWAP SCHOOLS

    • 감독 : 김현우
    • 프로듀서 : 추덕담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제작진행상황 : 프리 프로덕션
    시놉시스

    한국 교육은 정말 문제뿐인가? 외국 교육에 대한 환상은 없는가? 한국과 영국 웨일스의 학생 및 교사들이 직접 상대국 학교에 다녀보고, 이를 통해 각각의 교육제도가 가진 장점과 단점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올바른 교육 및 학교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글로벌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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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돈의 지구Volatile Earth

    • 감독 : Andy WEBB
    • 프로듀서 : Amanda GROOM
    • 제작국가 : 영국
    • 제작진행상황 : 프리 프로덕션
    시놉시스

    지구의 오랜 역사 동안 자연재해는 인류를 빙하기에 몰아넣기도 했고 대륙을 모래밭으로 만들기도 했으며 태양빛을 막아 인류를 멸망의 위기에 처하게도 했다. 이 시리즈를 통하여 자연재해 전문가들은 지난 십만 년 동안 지구에서 일어났던 자연재해 중 가장 거대한 사건들을 들여다본다. 화산재가 형성한 구름, 엄청난 돌발홍수, 섬 전체를 파괴해버린 허리케인들을 조사하고, 아시아와 아메리카 대륙을 거쳐 재해 이후에 남은 잔재를 통하여 정확히 어떤 일이 일어났었는지 추측한다. 그 재해들은 얼마나 거대했던가? 그 재해들은 인류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이 작품은 영화수준의 CG를 이용하여 놀랍도록 정교하게 각 재해를 재현해낸다. 그리고 묻는다. 이 재해들이 오늘 날 다시 일어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런던, 뉴욕, 상해, 그리고 서울 같은 도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이 작품은 뛰어난 CG를 이용하여 조기경보 시스템 이전에 각 재해가 가져온 파괴의 수준을 보여주고 이 혼돈의 지구에서 미래의 재앙을 피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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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 매혹의 문명사Making Faces

    • 감독 : 성기연
    • 프로듀서 : 김진만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시놉시스

    1부 권력 화장은 힘과 함께 발전했다. 힘 과시를 위해 화장을 시작했던 원주민들은 자연재해나 질병 같은 초자연적인 힘 앞에서 신을 위한 화장을 했다. 고대 이집트, 유럽 절대왕정 등 문명사 속에서 화장은 지배층의 전유물로 발달한다. 오늘날도 권력을 얻기 위한 정치인들에게 메이크업은 필수다. 2부 금기 수천 년 역사에서 여자의 화장이 자유로워진 것은 불과 한 세기. 오랜 기간 짙은 화장은 금기였고, 동서고금을 막론 허영과 천박함의 상징이었다. 2부에서는 남성에게 간택되기 위한 수동적 화장에서 여성만의 무기로 거듭나기까지 과정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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