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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tch

카운터즈Counters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장르구분 : 사회·정치
  • 사용언어 : Korean, Japanese
  • 포맷 : HD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 프로덕션 스케줄 : 02/2015~02/2016
  • 제작편수 : 90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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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 펀치를 받아라! 전직 야쿠자vs인종혐오자들의 불꽃 튀는 거리 대결! 최후의 승자는?

시놉시스

헤이트 스피치는 한국에도 매우 익숙한 단어가 되었다. 인종이나 연령, 민족, 종교, 성 정체성, 또는 정치적 견해 등 특정 그룹에 대한 편견과 폭력을 부추길 목적으로 이뤄지는 의도적 선동을 뜻하는 헤이트 스피치는 2013년부터 일본 각지에서 일어난 극우 성향의 데모로 이어지며 그 해 유행어 대상(大賞)에 오를 만큼 일본 사회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런 헤이트 스피치 데모를 이끄는 일본 극우 단체로는 재특회(재일특권을 허용하지 않는 시민 모임)가 있다. 반대로 모든 차별에 반대 하는 모임도 있다. 일명 ‘카운터’라 불리는 집단이다.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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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일하(감독)

    이일하 감독은 한국에서 태어나 지난 2000년 일본으로 건너갔다. 일본 타마 미술대학 졸업후 일본대학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오사카 예술대학 대학원에서 다큐멘터리 전공으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박사과정 지도 교수는 <가자 가자 신군>, <극사적 에로스> 등으로 유명한 하라 카즈오 감독이다. 이일하 감독이 연출한 다큐멘터리 영화 <울보 권투부>는 2014년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오는 10월 말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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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은성(프로듀서)

    EBS 교육방송 ‘시네마 천국’ 작가를 거쳐 방송 프로그램 제작자, 다큐멘터리 제작 및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인천, 야구의 추억>, <60만번의 트라이>, <그라운드의 이방인>, <울보 권투부> 등이 있으며 현재 <카운터즈>,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등의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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