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Pitch

환생Dear Mother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장르구분 : 휴먼, 역사, 문화예술
  • 사용언어 : Korean, Iranian, Vietnamese
  • 포맷 : HD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 프로덕션 스케줄 : 07/2014~06/2016
  • 제작편수 : 80분 * 1편
로그라인

잊히지 않는 전쟁의 기억에 묻혀 오늘을 살고 계신 아시아 할머니들에게 보내는 송시

시놉시스

 20세기 아시아에서는 냉전, 정치, 이념, 종교의 대립과 갈등으로 많은 전쟁이 일어났다. 전쟁의 가장 큰 피해자는 죽은 자와 아이들 그리고 여성들이다. 여기 한국 전쟁, 베트남 전쟁, 이란-이라크 전쟁을 겪은 한국 여인이 있고, 전쟁으로 학살로 가족을 잃은 베트남 여인이 있고, 전쟁터에서 자식을 잃은 이란 여인이 있다. 이란과 베트남, 현재와 과거, 죽은 자와 산 자 사이 전혀 다른 세상, 전혀 만날 수 없는 장소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 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우리의 삶을 서서히 들여다 본다.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 141_임흥순_D.jpg
    임흥순(감독)

    미술작가이자 영화감독인 임흥순은 노동자로 살아 온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정치•사회•국가•자본으로부터 주어진 삶을 영위하는 이들의 여러 문제들을 때론 정치적으로, 때론 감성적으로 다양한 시각매체에 담아왔다. 베니스비엔날레(이탈리아), 광주비엔날레(한국), 샤르자비엔날레(UAE), 뉴욕 MoMA PS1(USA), 테이트모던(영국) 등 국내외에 작품이 소개되었다. 연출한 영화로는 첫 장편인<비념 JejuPrayer, 2012>과 두 번째 장편영화<위로공단 Factory Complex, 2015>이 있다. <위로공단>으로 한국 최초로 제 56회 베니스비엔날레(2015)에서 은사자상을 수상했다.

  • 140_김민경_P.jpg
    김민경(프로듀서)

    프로듀서 김민경은 영화, 미술 등 장르를 오가며 제작, 기획, 연출 등 다양하게 영화를 만들어 왔다. <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안양에>(연출 박찬경, 제작 APAP, 2010), <비념>(연출 임흥순, 제작 반달, 2012), <만신>(연출 박찬경, 제작 볼BOL, 2013), <악사들>(연출 김지곤, 제작 반달 탁주조합, 2014), <위로공단>(연출 임흥순, 제작 반달, 2015) 등을 프로듀싱 했으며, 계속해서 한국영화의 새로운 시각과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제작사
  • 회사명 : 반달

    담당자 : +82 10-3239-9809 / diegorivera@hanmail.net

close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