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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tch

붉은 옷Red Clothes

  • 제작국가 : 캄보디아
  • 장르구분 : Social·political
  • 사용언어 : Khmer (VO), English (Subtitle)
  • 포맷 : HD, 4K and more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 프로덕션 스케줄 : 11/2014~04/2016
  • 제작편수 : 65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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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 도중 경찰의 총알에 부상을 입은 노동자 티 소파니쓰의 이야기.

시놉시스

캄보디아의 섬유산업이 번창한 프놈 펜의 외곽지역, 티 소파니쓰가 아내와 5살 난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이 젊은 재봉 노동자는 캄퐁치낭 지역에서 농사를 짓던 농부였다. 그는 SL 가먼트 프로세싱이라는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이 회사는 갭, H&M, 리바이스 등 서구에서 고가에 팔리는 유명 의류 브랜드에 옷을 공급하고 있다. 하지만 그 곳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처참할 정도로 낮은 월급을 받고 있다. 소파니쓰는 더 나은 노동조건과 임금인상을 위해 수천 명의 섬유산업 노동자들과 연대하여 시위를 했으며, 이 와중에 다리와 목에 경찰의 총을 맞았다. 그는 캄보디아 노동자들의 긴 투쟁을 직접 목격한 사람이기도 하다. 영화는 이러한 민감한 시기에 그의 투쟁과 결단을 보여준다. 또한 이 격동의 시기에 소파니쓰에 앞서, 또는 그를 계승하여 투쟁의 역사를 함께 해온 이들도 담아낸다. 영화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오늘날 캄보디아의 경제적 성장과 관련하여, 노동자들의 삶은 어떠한 가치를 지니는가?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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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다 찬(감독)

    리다 찬은 35살의 캄보디아 영화감독이다. 그녀는 프놈 펜의 보파나 오디오비주얼 리소스 센터에서 아카이브 사서로서 이미지 분석을 하면서 RFI (라디오 프랑스 인터내셔널)의 저널리스트로 일하기도 했다. 캄보디아 영상위원회의 CFC 랩에서 다큐멘터리를 공부한 후 캄보디아 감독이자 프로듀서인 리티 판과 함께 작업하면서 캄보디아의 역사와 근대 사회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 선댄스 인스티튜트와 IDFA (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아카데미의 펠로우이기도 하다. 2010년 20분짜리 다큐멘터리 <마이 예스터데이 나잇>으로 제 17회 프랑스 브졸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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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다 찬(프로듀서)

    리다 찬은 35살의 캄보디아 영화감독이다. 그녀는 프놈 펜의 보파나 오디오비주얼 리소스 센터에서 아카이브 사서로서 이미지 분석을 하면서 RFI (라디오 프랑스 인터내셔널)의 저널리스트로 일하기도 했다. 캄보디아 영상위원회의 CFC 랩에서 다큐멘터리를 공부한 후 캄보디아 감독이자 프로듀서인 리티 판과 함께 작업하면서 캄보디아의 역사와 근대 사회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 선댄스 인스티튜트와 IDFA (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아카데미의 펠로우이기도 하다. 2010년 20분짜리 다큐멘터리 <마이 예스터데이 나잇>으로 제 17회 프랑스 브졸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다.

제작사
  • 회사명 : CLOUD FILMS

    담당자 : +855 89 50 89 20 / lidachan@yahoo.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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