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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tch

검은 기념비Black Monument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장르구분 : 사회·정치, 문화예술
  • 사용언어 : English, Korean, French
  • 포맷 : HD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 프로덕션 스케줄 : 02/2013~03/2016
  • 제작편수 : 52분 * 1편 , 80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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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서 건축물과 기념비를 세우며 외화벌이하는 북한 만수대 창작사의 현실과 실체

시놉시스

북한은 현재까지 아프리카17개국 이상에 건축물과 기념비를 세웠으며, 2000년 이후 이를 통해 외화를 벌어들이고 있다. 그러나 짐바브웨에서는 북한이 만든 부통령 은코모의 동상이 철거되고, 나미비아에서는 북한이 건설한 독립기념관이 방치된지 5년 만에 일반에 공개가 된다. 감독은 나미비아의 탐사전문기자 존과 짐바브웨 전 부통령 은코모의 아들을 통해 북한이 아프리카에서 만든 논란들을 알아보고 현재 아프리카정부와 북한의 외교적 관계, 그리고 북한정부의 외화벌이 도구가 된 북한 만수대 창작사 예술가들의 현실과 북한예술의 실체를 알아본다.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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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원준(감독)

    최원준 감독은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미디어 아티스트이자 영화감독으로 지난 10여년 간 한반도 분단과 냉전에 대한 주제를 사진과 영상으로 다루어 왔다. 한국에서는 드물게 뉴욕의 뉴 뮤지엄, 파리의 팔레드 도쿄 등 국제적인 미술관 등과 협업을 하며 작품을 제작해 왔으며 파리 케브랑리 미술관의 창조적 예술상, 한진일우 재단의 다큐멘터리 사진상을 수상하였다. 2010년 문래동의 박정희 동상에 대한 단편영화 <물레>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화작업을 하고 있으며 첫 장편 다큐멘터리인 이번 작품은 2012년부터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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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시내(프로듀서)

    2010 년 첫번째 국제공동제작 다큐멘터리인 ‘ 내일도 꼭, 엉클조 (Here Comes Uncle Joe)’를 본격적으로 연출, 제작하면서 보다미디어그룹을 설립하였다. '내일도 꼭, 엉클조'는 일본의 NHK, 노르웨이의 NRK, 미국 ITVS, 한국 SBS, 스위스 배급사 First Hand Films 가 파트너로 참여하여 제작되었으며, 현재, 다큐멘터리 프로듀서로 '미스터선거왕’, 벨기에 프로덕션과 함께 제작하는 ‘REACH FOR THE SKY’, 한국의 고독사를 다룬 '무연' 등을 제작하고 있다.

제작사
  • 회사명 : 보다미디어그룹

    담당자 : 010-6282-6995 / lilyyap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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