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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tch

일요일엔 신데렐라Sunday Cinderella

  • 제작국가 : 필리핀
  • 장르구분 : Ethnography
  • 사용언어 : Filipino
  • 포맷 : HD
  • 제작진행상황 : 프리 프로덕션
  • 프로덕션 스케줄 : 10/2015~6/2016
  • 제작편수 : 60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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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필리핀의 가정부가 홍콩 최고의 미인이 되기를 꿈꾼다.

시놉시스

<일요일엔 신데렐라>는 외국 땅에 살고 있는 이주민이 조직한 한 지역 미인대회를 통해, 이 세계가 미(美), 행복, 꿈들을 인식하고 있는 방식을 해체하고자 한다. 이 영화는 홍콩의 가장 큰 미인대회 중 하나를 포착하여, 이 행사가 홍콩의 아름다운 스카이라인 너머에 숨어있는 인생들에게 어떻게 일시적인 자유를 주고 있는가를 따라간다. 어떤 형태로든 최고의 미인이 되고자 하는 것은 모든 여성들의 욕망이다. 우리는 시각적 재현과 그 제유(提喩)를 통해서 한 여성의 육체적 감각과 감정을 따라간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삶, 사랑, 희망, 그리고 현실을 포착해 낸다.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 A_Sunday Cinderella_감독_Baby Ruth Villarama.jpg
    베이비 루스 빌라라마(감독)

    리다 찬은 35살의 캄보디아 영화감독이다. 그녀는 프놈 펜의 보파나 오디오비주얼 리소스 센터에서 아카이브 사서로서 이미지 분석을 하면서 RFI (라디오 프랑스 인터내셔널)의 저널리스트로 일하기도 했다. 캄보디아 영상위원회의 CFC 랩에서 다큐멘터리를 공부한 후 캄보디아 감독이자 프로듀서인 리티 판과 함께 작업하면서 캄보디아의 역사와 근대 사회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 선댄스 인스티튜트와 IDFA (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아카데미의 펠로우이기도 하다. 2010년 20분짜리 다큐멘터리 <마이 예스터데이 나잇>으로 제 17회 프랑스 브졸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다.

  • A_Sunday Cinderella_프로듀서_Chuck Gutierrez.jpg
    척 구티에레스(프로듀서)

    척 구티에레즈는 독립영화 제작자이자 편집자이다. 구티에레즈의 작품들은 칸느, 베니스, 부산, 베를린, 런던, 도쿄, 뉴욕과 같은 전 세계 메이저 영화제들에서 필리핀 영화의 가능성을 입증해왔다. 그는 또한 다양한 국제영화제들에서 기술 자문을 하고 있다. 보야지 필름 스튜디오는 오늘날 필리핀의 저명한 감독들, 작가들, 촬영기사들과 함께 새로운 종류의 필리핀 독립영화를 제작해 오고 있다.

제작사
  • 회사명 : Voyage Film Studios

    담당자 : +639176276201 / cgutierrez@voyagefil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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