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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tch

타임머신Ma Liang’s Time Machine

  • 제작국가 : 중화인민공화국
  • 장르구분 : Art&Culture, Etc(Human Interest, Aging/Senior)
  • 사용언어 : Chinese (Mandarin)
  • 포맷 : HD, 4K and more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 프로덕션 스케줄 : 01/2015~07/2017
  • 제작편수 : 75분 * 1편 , 55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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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가는 아버지를 향한 깊은 사랑과 존경을 표현하고자 하는 뜻으로, 예술가 마량은 아버지의 사라져 가는 기억을보존하기 위해 ‘타임머신’을 개발한다.

시놉시스

예술가 마량은, 훌륭한 경극 감독이자 자신의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던 아버지가 치매를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자신의 가장 야심찬 프로젝트에 착수한다. 이 프로젝트는 바로 ‘타임머신’이 불리는 실물 크기의 기계 인형극이다. 마량은 ‘타임머신’을 제작하면서, 아버지와 아들, 중국 예술가들의 두 세대 사이에 있는 깨뜨릴 수 없는 유대감을 기념하기 위해서 그와 그의 아버지가 함께 경험했던 시간으로 돌아가는 여행을 떠난다.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 A_Ma Liang’s Time Machine_감독_SUN Yang.jpg
    쑨 양(감독)

    쑨 양 감독은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카메라맨이다. 양 쑨은 차이나센트럴뉴스릴과 다큐멘터리 필름 스튜디오에서 스태프로 일하고 있으며, CCTV, 요쿠(YOUKU), 트래블 채널 등의 방송사들을 위해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일을 한다. 양 쑨은 <두 번째 앨범>, <아켄>, <그가 명성을 날린 후> 등 중, 단편 다큐멘터리를 몇 편 연출하였으며, <여행에 데려다 주세요> 10부작 시리즈를 연출하기도 하였다. 또한 <난징과의 100년>, <세기의 거장>, <바다의 남쪽> 등의 작품에서 촬영감독으로 일했었다. 쑨 양은 중국전매대학 TV영화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 A_Ma Liang’s Time Machine_프로듀서_S Leo CHIANG.jpg
    레오 치앙(프로듀서)

    S. 레오 치앙은 샌프란시스코와 타이페이에서 활동하는 다큐멘터리 작가이다. 리오의 에미시상식 후보작인 <베르사이유라 불리는 마을>은, 뉴올리언즈의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지나간 이후 재미(在美) 베트남인 공동체의 변화에 대한 영화로, 8개의 영화제에서 수상했고, 미국의 인디펜던트 렌즈의 시리즈 중 하나로 방영되기도 하였다. 레오의 가장 최근 다큐멘터리는 <미스터 차오, 워싱턴 가다>로, 풀 프레임 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 영감상을 받았다. 다른 영화들로는 <사랑하는 당신에게>, <알로하>(2006년 PBS 방송), <원+원>(시네 골든 이글 어워드 2002) 등이 있다. 레오는 미국 사우스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영화 제작 석사 학위(MFA)를 받았다. 현재 그는 미국 사회적 이슈 다큐멘터리 배급 협동조합인, 뉴데이필름스의 공동 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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