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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컷세일

레드마리아 2Red Maria 2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장르구분 : 휴먼, 역사
  • 사용언어 : Korean, Japanese, English
  • 포맷 : HD
  • 제작진행상황 : 완성 (1회 상영)
  • 프로덕션 스케줄 : 01/2013
  • 제작편수 : 120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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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른다. 기억이 쌓인다.

시놉시스

한국의 성노동자 연희는 일본 성노동자들과의 연대를 위해 일본으로 떠난다. 일본의 야마시타 영애는 매춘부 출신의 위안부가 운동에서 배제됐던 과정을 강의 하기 위해 교토로 향한다. 한국의 박유하 교수는 『제국의 위안부』라는 책을 출판하고 위안부할머니들에게 고소를 당한다. 르포작가 가와다 후미코씨는 오키나와에서 위안부생활을 했던 배봉기씨에 대한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피해자가 되고 싶지 않은 성노동자들과 피해자도 될 수 없었던 매춘부 출신의 위안부 문제가 교차되며 영화는 기억에서 사라진 이야기들을 하나씩 들춰낸다.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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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순(감독)

    1999년 첫 장편 <민들레, 1999>로 부산국제영화제 운파상을 비롯해 그해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을 하며 주목을 받았고, 2001년 제작한<애국자게임은>새로운 다큐멘터리 형식과 함께 인터넷 상영이라는 획기적인 방식으로 많은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그외 대통령직속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의 활동을 기록한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2003>,가족주의를 유쾌하게 비판한 <쇼킹패밀리,2006>, 여성의 몸과 노동을 새새롭게 질문하는 <레드마리아,2011>가 있다.

  • R_레드마리아2_감독,프로듀서_경순.jpg
    경순(프로듀서)

    1999년 첫 장편 <민들레, 1999>로 부산국제영화제 운파상을 비롯해 그해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을 하며 주목을 받았고, 2001년 제작한<애국자게임은>새로운 다큐멘터리 형식과 함께 인터넷 상영이라는 획기적인 방식으로 많은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그외 대통령직속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의 활동을 기록한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2003>,가족주의를 유쾌하게 비판한 <쇼킹패밀리,2006>, 여성의 몸과 노동을 새새롭게 질문하는 <레드마리아,2011>가 있다.

제작사
  • 회사명 : 빨간눈사람

    담당자 : 010-3798-4626 / redsnowm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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