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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컷세일

무연無緣Ashes to Ashes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장르구분 : 휴먼, 사회·정치
  • 사용언어 : Korean
  • 포맷 : HD
  • 제작진행상황 : 거의 완성
  • 프로덕션 스케줄 : 10/2012~11/2015
  • 제작편수 : 79분 * 1편 , 52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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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죽은 이들의 마지막을 함께 하는 강봉희 씨의 여정을 따라가며, 삶과 죽음을 되새겨본다

시놉시스

인연을 끊고 외롭게 살았던 이들은 죽은 뒤에도 가족, 친구에게 외면되어 무연고 화장처리된다. 강봉희 씨는 그런 이들에게 무료로 장례식을 치러주고 있다. 건축업을 하던 강 씨는 방광암 말기로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았다가 기적처럼 살아났다. 그리고 인간답게 살겠다고 다짐했다. 하지만 그의 아내는 남편이 죽음 옆을 맴도는 것 같아 두렵다.
작년, 시청에서 무연고 시신처리에 공무원 동행을 지시하면서 그의 봉사가 꼬이기 시작했다. 서류처리 때문에 시신이 방치되어 부패되는 일까지 생기자 강 씨는 점점 화가 나기 시작한다.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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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훈(감독)

    대학교에서 영상을 공부하였고 다큐멘터리 영화 <춘희막이> 조연출로 일했다. 평소 삶과 죽음에 관심을 갖고 고독사 이야기인 <무연>을 기획하였다. 다큐멘터리 영화 <무연>은 방송콘텐츠진흥재단의 트레일러 제작지원, 한국콘텐츠진흥원과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의 청년감독 육성프로젝트도 선정되어 2013년 9월부터 본격적으로 제작에 돌입하였다. 이 작품은 2014년 아시안 사이드 오브 더 닥의 공식피칭작으로 선정되며 아시아 및 유럽의 관심을 받게 되었다.

  • R_무연_프로듀서_최우영.jpg
    최우영(프로듀서)

    2007년 <영혼의 퍼포먼스 굿>을 연출하면서 중편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기 시작하였고, KBS 수요기획 및 EBS 다큐프라임에서 TV 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 그는 2009년부터 국제공동제작 다큐멘터리인 <내일도 꼭, 엉클조>와 <미스터선거왕>, <공부의 신을 찾습니다>를 연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011년 아시아 사이드 오브 더 닥, 서니 사이드 오브 더 닥에서 최고 피칭상을, 2011년 전주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피칭에서 SJM 제작지원상을, 2012년에 독일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캠퍼스 피칭에서 베스트 피칭상을 수상하였다.

제작사
  • 회사명 : 보다미디어그룹

    담당자 : 010-6282-6995 / lilyyap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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