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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Pitch

그림자 꽃Shadow Flowers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장르구분 : 휴먼, 사회·정치
  • 사용언어 : Korean
  • 포맷 : HD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 프로덕션 스케줄 : 09/2015~01/2018
  • 제작편수 : 90분 * 1편 , 52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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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사는 한 북한 여성이 가족이 있는 평양으로 돌아가기 위한 긴 여정을 떠난다

시놉시스

공장노동자 김련희는 평양에 두고 온 가족이 항상 그립다. 돈벌러 남한에 잠깐 갔다 올 수 있다고 믿었던 것은 순진한 생각이었다. 밀항도 시도하고, 스스로 간첩임을 자청해 추방이라도 당해보려고 했지만 소용없었다. 몇몇의 남한사람들이 그녀를 도와 국제기구에 호소해보기도 한다. 정부는 실정법상 어찌할 도리가 없다고 한다. 그러는 사이 그녀는 몰랐던 남한을 알아가기 시작한다. 중국에 있는 친척을 통해 주고 받는 가족과의 편지. 어쩌다 딸과 통화를 하면 마음이 너무 무겁다. 가족에게 돌아가려는 그녀의 여정, 그 끝을 알 수 없다.

제작유형

독립 제작사 단독 프로젝트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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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준(감독)

    1999년 인도 카스트제도를 다룬 <보이지 않는 전쟁-인도비하르리포트>공동연출. 2001년 이주노동자 이야기인 <국경없는 마을-안산원곡본동>(TV) 연출. 2007년 <들꽃처럼, 두 여자 이야기>(TV)로 한국PD대상 외주제작부문 수상, 2008년 <신의 아이들>로 동아시아PD포럼 최우수작품상, 전주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NETPAC), 2011년 <달팽이의 별>로 암스테르담국제다큐영화제 장편 대상, 실버독스 대상 등 수상. 최신작으로 <달에 부는 바람>(2014년, 장편) <얘기해도 돼요?>(2015, 단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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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병석(프로듀서)

    2010년 영국 찰스황태자재단에서 제작한 The Arch of Enlightenment(SKY Arts UK)를 비롯해 Discovery 채널의 Smart City(2011), Economic Power Korea(2011, 독일 ARD), 프랑스 Arte TV의 특집 다큐 <통일-한반도의 역사> 시리즈(2013), <길 위의 피아노>(2014 MBC, KOCCA 제작지원작), UHD 다큐 시리즈 <패셔너블>(2015, KBS, 한국전파진흥협회 제작지원작) 등 다양한 글로벌 다큐멘터리의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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