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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tch

기술자들The Con Artists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장르구분 : 기타(정치포렌식스릴러 Political Forensic Thriller)
  • 사용언어 : 한국어
  • 포맷 : 4K and more, 기타(4K 2.4 : 1)
  • 제작진행상황 : 프리 프로덕션
  • 프로덕션 스케줄 : 10/2016~05/2017
  • 제작편수 : 100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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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위한 우리에 의한 우리의 대통령님. 5년 뒤 다시 뵙겠습니다. 기술자들 배상

시놉시스

2012년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일 밤 8시 45분. KBS가 박후보를 당선유력자로 발표한다. 개표가 마감되어가던 자정, 이변을 바랄 수 없었던 많은 참관인들이 개표장을 떠난다. 이후 0시 58분부터 4시 43분 사이 기현상이 벌어진다. 문후보 득표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박후보를 앞선 것이다. 박후보 몰표지역인 강원 경남 울산 부산도 마찬가지였다. 이로 인해 51.7%에 머물던 박후보의 득표율이 근소하게 하락, 51.6%로 안착되며 새 대통령으로 최종 당선된다. 516. 한국인들에게 절대 낯설지 않은 숫자이자 박후보에겐 엄청난 의미를 가진 숫자. 3시간 45분간의 이변은 과연 우연이었을까? 법의학 제1 의 금언,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 접촉은 2012년 12월 '그 날' 일어났다.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 최하동하 줄이기.jpg
    최하동하(감독)

    최하동하 감독은 1996년, 실연에 관한 인터뷰만으로 구성한 영화 <실연에 관한 짧은 필름>으로 데뷔, 서울다큐멘터리영상제에서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한국 다이렉트 시네마의 사례로 언급되는 <민들레>는 1999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받았다. 2001년, 한국독립영화협회는 기형적인 애국담론의 지형도를 한바탕 풍자마당극으로 풀어낸 <애국자 게임>에 그 해의 독립영화상을 수여했다. 감독 자신이 택시기사가 되어 메트로폴리스 서울의 민낯과 그 안의 인간군상을 영상인류학 시각으로 담아낸 <택시 블루스>는 2006년 미국 시라큐즈국제영화제의 최우수아시아영화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1996년 "실연에 관한 짧은 필름" 연출 / 서울 다큐멘터리 영상제 우수상
    1999년 "민들레" 연출 / 부산국제영화제 운파상
    2001년 "애국자 게임" 연출 / 올해의 독립영화상
    2003년 "높은 언덕" 연출 / 프랑스 시네마뒤릴 국제영화제 경쟁부분
    2005년 "택시 블루스" 연출 / 미국 시라큐즈 국제영화제 최우수아시아영화상
    2011년 "잼다큐 강정" 연출 / 서울환경영화제 한국영화대상

  • 최하동하 줄이기.jpg
    최하동하(프로듀서)

    최하동하 감독은 1996년, 실연에 관한 인터뷰만으로 구성한 영화 <실연에 관한 짧은 필름>으로 데뷔, 서울다큐멘터리영상제에서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한국 다이렉트 시네마의 사례로 언급되는 <민들레>는 1999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받았다. 2001년, 한국독립영화협회는 기형적인 애국담론의 지형도를 한바탕 풍자마당극으로 풀어낸 <애국자 게임>에 그 해의 독립영화상을 수여했다. 감독 자신이 택시기사가 되어 메트로폴리스 서울의 민낯과 그 안의 인간군상을 영상인류학 시각으로 담아낸 <택시 블루스>는 2006년 미국 시라큐즈국제영화제의 최우수아시아영화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1996년 "실연에 관한 짧은 필름" 연출 / 서울 다큐멘터리 영상제 우수상
    1999년 "민들레" 연출 / 부산국제영화제 운파상
    2001년 "애국자 게임" 연출 / 올해의 독립영화상
    2003년 "높은 언덕" 연출 / 프랑스 시네마뒤릴 국제영화제 경쟁부분
    2005년 "택시 블루스" 연출 / 미국 시라큐즈 국제영화제 최우수아시아영화상
    2011년 "잼다큐 강정" 연출 / 서울환경영화제 한국영화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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