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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tch

제자라에게 보내는 편지A Letter To Jejara

  • 제작국가 : 미얀마
  • 장르구분 : Social·political, Art&Culture
  • 사용언어 : Burmese
  • 포맷 : HD
  • 제작진행상황 : 프리 프로덕션
  • 프로덕션 스케줄 : 08/2016
  • 제작편수 : 65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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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최초의 여승 의사가 되기 위해 의학대학에 가기를 원하는 나가랜드 출신의 14살짜리 여승 ‘에인드라와디’의 이야기.

시놉시스

미얀마에서 종교는 매우 민감한 주제이다. 불법(佛法)에 따르면 여승은 오직 부처의 경전만 배울 수 있고 어떤 직업개발 학교나 대학에도 갈 수가 없다. 14살짜리 여승 에인드라 와디는 미얀마에서 가장 교육받지 못하고 가장 발전하지 못한 민족들 중 하나가 모여 사는 곳으로 여겨지는 나가랜드 출신이다. 에인드라가 5살이었을 때 그녀의 부모는 이혼했고, 아이는 할머니에게 맡겨졌다. 에인드라는 여승 수도원에서 공짜로 수도원 교육을 받기 위해 여승이 되기로 결심했다. 마을의 여승 수도원에서 2년을 지내고 난 후, 교장 수녀님은 에인드라가 더 많이 공부할 수 있도록 얀곤의 ‘야모네날’ 수도원으로 보내기로 결정했다. 에인드라의 목표는 여승 의사가 되는 것이다. 여승으로서 의학대학에서 공부하고 최초의 여승의사가 되고자 하는 것이다. 과연 에인드라는 여승으로서 의학대학에 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인가? 불교의 규율은 주인공이 여승의사가 될 수 있도록 바뀔 수 있을까?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 A Letter to Jejara_Sein Lyan Tun_Dir_1_low.jpg
    세인 리안 툰(감독)

    세인 리안툰은 중국, 동남아시아 그리고 중앙아시아 등지에서 여러 상을 수상한 영화감독이다. 그는 주로 청소년과 여성의 교육문제와 아동 노동과 학대 그리고 인신매매에 대한 단편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으며 미디어를 활용하여 이러한 주제들을 널리 알리길 바라고 있다. 이 밖에 그는 미얀마의 국영 채널인 MRTV4에서 매주 토요일4시에 방영되는 <삼성 장학금>의 프로그램 디렉터와 스크립트 슈퍼바이저를 맡고 있다. 또한 피에스 필름(PS FILM) 프로덕션을 설립하여 해외 프로덕션과 함께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다.

  • A Letter to Jejara_Sein Lyan Tun_Dir_1_low.jpg
    세인 리안 툰(프로듀서)

    세인 리안툰은 중국, 동남아시아 그리고 중앙아시아 등지에서 여러 상을 수상한 영화감독이다. 그는 주로 청소년과 여성의 교육문제와 아동 노동과 학대 그리고 인신매매에 대한 단편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으며 미디어를 활용하여 이러한 주제들을 널리 알리길 바라고 있다. 이 밖에 그는 미얀마의 국영 채널인 MRTV4에서 매주 토요일4시에 방영되는 <삼성 장학금>의 프로그램 디렉터와 스크립트 슈퍼바이저를 맡고 있다. 또한 피에스 필름(PS FILM) 프로덕션을 설립하여 해외 프로덕션과 함께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다.

제작사
  • 회사명 : PS 필름 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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