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Pitch

블론디Blondie

  • 제작국가 : 필리핀
  • 장르구분 : Social·political
  • 사용언어 : Filipino
  • 포맷 : HD
  • 제작진행상황 : 프리 프로덕션
  • 프로덕션 스케줄 : 12/2016
  • 제작편수 : 100분 * 1편
로그라인

전직 성매매 여성과 그녀의 딸은 필리핀 팜팡가의 홍등가가 주는 ‘쉬운’ 삶의 유혹에서 벗어나고자 한다.

시놉시스

16살의 나이에 에이미는 이미 팜팡가 클럽에서 춤을 추고 있었다. 이곳은 필리핀의 홍등가인데 세계적으로 섹스 관광지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그로부터 1년 후 에이미는 독일인 고객을 만나게 되고, 첫째 아이 티사이(블론디)를 임신하게 된다. 이제 34살이 된 에이미에게는 9명의 아이가 있고(모든 아이를 그녀가 돌보고 있지는 않다), 직업이 없으며, 더 나은 삶을 살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는데 홍등가와 약물을 멀리하기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그녀의 딸 티사이는 이제 막 18살이 되었고 자신의 미래에 대해 신이 나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어떤 일이든지) 일자리를 찾을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이다. 티사이는 20살이 되면 외국인과 결혼해서 쉽게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우리는 이 두 여성이 자신들이 갇혀있는 그 보이지 않는 올가미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이 덫에서 벗어나려면 과연 어떤 대가가 필요할 것인가?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 _MG_2818.jpg
    파벨 마니칸(감독)

    파벨 마니칸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활동하는 다큐멘터리 감독이다. 대학 졸업 후, 그녀는 마닐라 독일문화원에서 지원을 받아 첫 번째 단편 다큐멘터리 <희망의 새벽>(2012)을 제작했고 이 작품으로 독넷 썸머 스쿨 워크숍에 참가한 바 있다. 그 외에 국내외 방송사들 ABS-CBN, 알 자지라, 톰슨 로이터 등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해외에서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온 더 블링크>와 <크레센트라이징>과 같은 장편 다큐멘터리의 편집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 wena sanchez.PNG
    웨나 산체스 (공동 감독(프로듀서)

    웨나 산체스는 2008년 UP 영화 학교를 졸업하고 현재는 다큐멘터리 전문 제작사 히라야 픽쳐스의 상근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2014년 차 에스카라와 공동으로 연출한 <닉과 차이: 가슴에 묻은 이름>은 큐시네마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과 YCC 필름데스크에서 최우수장편영화상을 수상했고 IDFA, BIFF, TRT 등 많은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최근에는 자신의 다큐멘터리를 연출하면서 히라야 픽쳐스의 다른 다큐멘터리 제작에도 참여하고 있다.

close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