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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컷세일

밤섬해적단 습격의시작Bamseom Pirates Seoul Inferno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장르구분 : 사회·정치, 기타(Music Documentary)
  • 사용언어 : Korean
  • 포맷 : HD
  • 제작진행상황 : 포스트 프로덕션 (50%)
  • 프로덕션 스케줄 : 04/2011~12/2016
  • 제작편수 : 120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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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소리보다 더 크게 떠들고 싶다! 탐욕스런 세상을 향한 그들만의 BGM

시놉시스

2010년 인터넷에서 만난 친구 용만과 성건은 돈만 밝히는 엉터리 같은 세상, 더 엉터리 같은 음악을 하자며 밴드를 결성한다. 100곡을 10분만에 불러버리고 멸공을 외치는 기이한 행동들에 관객들은 환호하고 엉터리같은 음악을 하자는 애초 목표와 달리 점점 유명세를 갖게 된다. 철거민들과 함께 공연하던 어느날 갑작스런 용역들의 폭력으로 악기들은 부서지고 이를 바라보는 용만과 성건은 분노한다. 이후 친구이자 프로듀서인 박정근의 국가보안법 사건에 자신들의 앨범이 증거자료로 채택되면서 용만은 친구의 무죄를 위해 증인으로 재판에 출석하는데.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 R_밤섬해적단 습격의 시작_감독_정윤석.jpg
    정윤석(감독)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 동 대학원에서 다큐멘터리를 전공하고 미술가 및 영화감독으로 활동 중인 정윤석은 다큐멘터리와 미술이라는 형식을 통해 국가와 사회의 ‘ 공공성’을 꾸준히 질문해왔다. 90년대 희대의 살인집단이었던 지존파 사건을 다룬 첫 장편 다큐멘터리 <논픽션 다이어리> 는 2013년 부산국제영화제 비프메세나상, 2014년 제6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넷팩상, 2014년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논픽션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였으며 2014년 셰필드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경쟁부문, 2014년 뉴욕영화제에 초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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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소나(프로듀서)

    연세대학교에서 사회학/ 교육학을 전공하고 프로듀서로 활동중인 조소나(1986년 대전출생) 는 NGC Korea 청년다큐멘터리 감독 육성 프로젝트, RAPA-SSD 해외 프로페셔널 피칭 교육프로그램 등 다큐멘터리 교육프로그램의 운영팀에서 활동하였다. 2015 년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에 초청된 한국- 벨기에 공동프로덕션 다큐멘터리 <공부의 나라>에서 프로덕션 매니저로 참여하였으며 한국사회의 문제를 국제적인 이야기로 확장시켜나가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제작사
  • 회사명 : 오피오티픽쳐스

    담당자 : +82 10 5608 7273 / sona032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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