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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컷세일

앙뚜Becoming Who I Was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장르구분 : 휴먼, 사회·정치
  • 사용언어 : Ladakh, Hindi
  • 포맷 : HD
  • 제작진행상황 : 포스트 프로덕션 (80%)
  • 프로덕션 스케줄 : 05/2009~02/2016
  • 제작편수 : 100분 * 1편 , 52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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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에서 버림받은 린포체 앙뚜, 자신의 전생을 찾아 티베트로 떠나는 여정

시놉시스

어느 날 갑자기 사람들이 나에게 머리를 조아리고 무릎을 꿇었다.
그러나 환생 전 사원을 찾아야만 린포체로 인정받을 수 있는 현실. 문제는 내 전생의 사원은 라다크가 아닌 티베트. 중국의 종교탄압에 가로막혀 제자들이 라다크로 나를 찾아올 수도, 내가 갈수도 없다.
결국 머물던 라다크 사원에서도 쫒겨나고, 사람들의 조롱어린 시선이 두렵기만 하다. 이런 나를 믿고 곁을 지켜주는 유일한 사람은 스승 우르갼 뿐이다.
나는 누구였을까? 그 답을 찾아 금지된 땅 티베트로 가야만 한다.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 R_앙뚜_감독_문창용.jpg
    문창용(감독)

    지난 18년간 방송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왔고, <앙뚜>는 8년 동안 촬영해 온 첫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다. 방송 다큐멘터리로는 <행복을 파는 가게> 2013 KBS 우수프로그램상, <서해5도 경계에서> 2012 케이블TV 방송대상, <스틸루트> 2011 KIPPA 프로그램 대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는 방송과 영화를 넘나들며 작업 중이다. 주요 관심사는 사회 제도와 환경 속에서 변하지 않는, 또는 변할 수 없는, 사람의 관계와 정서에 주목하고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있다.

  • R_앙뚜_프로듀서_전진.jpg
    전진(공동감독/(프로듀서)

    전진 PD는 4개국을 넘나드는 곳에서 다양한 국제적인 경험을 하며 자라왔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케이프타운 대학교 대학원에서 「미디어 이론과 실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뉴스 보도국과 탐사보도국에서 기자로 경력을 쌓았고, 그 이후 5년 동안 감독과 프로덕션 매니저로 일해왔다. 지난 4년간 한국의 KBS, EBS 그리고 TV조선 등에서 휴먼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왔다. 그녀가 공동으로 제작한 다큐멘터리 <행복을 파는 가게>는 2013년 KBS 우수프로그램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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