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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컷세일

공동정범The Remnants

  • 제작국가 : 대한민국
  • 장르구분 : 휴먼, 사회·정치, 역사
  • 사용언어 : Korean
  • 포맷 : HD
  • 제작진행상황 : 포스트 프로덕션 (60%)
  • 프로덕션 스케줄 : 01/2014~09/2016
  • 제작편수 : 133분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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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 이후 7년. 당신은 기억의 고통과 마주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시놉시스

2015년 10월, 경찰관을 죽였다는 이유로 억울하게 수감되었던 철거민들이 6년 전 용산참사 이후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부당한 재개발 정책에 맞서 함께 망루에 올랐고, 농성 25시간 만에 자행된 경찰특공대의 폭력 진압에 저항했던 그들. 그 과정에서 발생한 원인 모를 화재로 동료들은 죽고, 남은 그들은 범죄자가 되었다. 반가움도 잠시, 오랜만에 만난 ‘동지들’은 서로를 탓하며 잔인한 말들을 쏟아낸다. 그동안 그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감독 및 프로듀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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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일란(프로듀서/(감독)

    김일란 KIM Il-rhan
    성적소수문화인권연대 연분홍치마 활동가. 여성주의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 운동을 실천해왔다. 2005년 <마마상: Remember Me This Way>을 필두로 <3xFTM>, <두 개의 문>을 연출하였으며, <종로의 기적>, <노라노>, <밀양, 반가운 손님>의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 R_공동정범_감독,프로듀서_이혁상.jpg
    이혁상(감독/(프로듀서)

    이혁상 LEE Hyuk-sang
    연분홍치마에서 활동하며 <마마상: Remember Me This Way>, <3xFTM>, <레즈비언 정치 도전기> 등의 촬영 및 기술 편집 등을 담당했다. 2010년 <종로의 기적>으로 장편 연출 데뷔 후, <두 개의 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했다.

제작사
  • 회사명 : 연분홍치마

    담당자 : +82 2 337 6541 / ypink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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