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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공지
    • 2018.09.12
    • 44

    <인천다큐멘터리포트2018> ‘프로듀서&편집 마스터클래스’ 참가자 모집 첨부파일 

    인천다큐멘터리포트2018 ‘프로듀서&편집 마스터클래스’ 참가자 모집   ● 프로듀서 마스터클래스(Masterclass for Young Producer), 다큐멘터리 편집 마스터클래스(Masterclass of Editor & Director), 각 부분 참가자 모집 ● 9월 12일(수) ~ 10월 12일(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각 프로그램별 온라인 접수   오는 11월 1일(목)부터 4일(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인천다큐멘터리포트 2018’ (이하 “인천다큐포트”) 기간에 앞서 10월 31일(수)부터 11월 1일(목)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프로듀서&편집 마스터 클래스’가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다.   ‘프로듀서&편집 마스터 클래스’는 다큐멘터리의 제작과 유통 단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 필요한 지원과 더불어 매해 다방면으로 다큐멘터리 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앞장서 왔던 인천다큐포트 기조의 연장선으로 다큐멘터리 프로듀서와 편집자를 위한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더 나아가 장기적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마켓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 전문적인 프로듀서와 전문 편집자 양성을 목표로 한다.   ‘프로듀서 마스터 클래스(Master Class of Young Producer)’는 전문적이고 포괄적인 다큐멘터리 프로듀서의 역할을 구체적인 케이스 스터디로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프로젝트를 기획하거나 제작 중인 프로듀서와 향후 프로듀서로서의 지향을 가지고 있는 작업자는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참가자는 본인이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전 세계적으로 활약하고 있는 다큐멘터리 전문 프로듀서들과 함께 ‘프로듀싱’의 측면에서 점검하고 발전시키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25년 경력의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이자 몬트리올에 위치한 아이스틸필름의 공동 대표 밥 무어, 북미에서 가장 성공적인 다큐멘터리 시리즈 중인 하나인 “The Passionate Eye”의 커미셔닝 에디터이자 20여년 간 CBC뉴스 네트워크 다큐멘터리 총괄 프로듀서를 역임했던 캐더린 올슨, IDFA 장편 부문 대상작 <달팽이의 별>, <물숨> 등의 프로듀서이자 국제공동제작의 수많은 경험을 갖고 있고 현재 첫 연출작 <사막의 얼음 위에서>를 제작중인 감병석 피디 등 총 3명의 프로듀서가 튜터로 참여한다.   ‘다큐멘터리 편집 마스터클래스(Master Class of Editing & Director)’는 다큐멘터리 편집 과정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편집 준비부터 구체적 시퀀스 편집을 통한 내러티브 구축 방법에 대한 안내 뿐 아니라 감독과의 소통 방식에 대한 가이드까지 다큐멘터리 편집에 관해 총망라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다큐멘터리 전문 편집 및 협업에 관심이 있는 감독과 편집자를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전문 편집자와 함께 전문 편집자의 역할과 영역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보며 그들의 노하우까지도 만나볼 수 있다. 2016년 선댄스 영화제 두 개 부문을 수상한 <미국에서 온 모리스, 2014년 선댄스 영화제 최고상을 수상한 탈랄 덜키의 <홈스는 불타고 있다>등 1999년 이후부터 수많은 장편 극영화 및 다큐멘터리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는 안네 파비니, IDFA 섬머스쿨, 카이로 영화제, 독인큐베이터에서 튜터로 활동중이며 IDFA2015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톰 파사트 감독의 <어 패밀리 어페어>, 토론토영화제, 선댄스영화제, 로카르노영화제 등 다수의 영화제에서 상영한 곤잘로 아리존 감독의 <스탠다드> 등의 작품에서 에디터로 활약한 클라우디오 휴스가 튜터로 참여한다.   접수 기간은 9월 12일(수)부터 10월 12일(금)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프로듀서 마스터 클래스(Master Class of Young Producer)’를 지원하고자 하는 신청자는 간단한 자기소개서와 함께 기획 중인 프로젝트가 있는 경우 10줄 이내의 작품 아이디어를, 제작 중인 프로젝트를 가진 경우에는 2쪽 이내의 기획안을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다큐멘터리 편집 마스터클래스(Master Class of Editing & Director)’의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한 페이지 분량의 필모그래피를 포함한 자기 소개서를 제출하면 된다. 두 부분 모두 인천다큐포트 프로젝트팀 이메일(project@idocs-port.org)로 접수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다큐포트 공식 홈페이지(www.idocs-port.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붙임 1. ‘프로듀서 마스터 클래스(Master Class of Young Producer)’ 모집 요강 및 강사 소개 붙임 2. ‘다큐멘터리 편집 마스터클래스(Master Class of Editing & Director)’ 모집 요강 및 강사 소개
  • 공지
    • 2018.09.11
    • 36

    <인천다큐멘터리 2018> 총 5억 원 규모의 시상/펀드/현물지원 내역 최종 공개! 첨부파일 

       국내 유일의 다큐멘터리 전문 마켓 <인천다큐멘터리 2018> 총 5억 원 규모의 시상/펀드/현물지원 내역 최종 공개! ● 9개 부문 시상내역, 3개 부문 펀드, 24개社가 참여하는 11개 부문 현물지원 ● 시상 부문 추가 및 시상 지원금 확대  ● 현물 지원 업체들의 지원 범위 아시아 다큐멘터리 피칭(A-Pitch)까지 확대 ● 극장 시사회 및 배급(부가판권) 현물지원 분야 추가   한국과 아시아의 주요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제작부터 배급까지 모든 단계의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국내 유일의 다큐멘터리 전문 마켓 ‘인천다큐멘터리포트’(이하 ‘인천다큐포트’)가 총 5억 원 규모의 시상/펀드/현물지원 내역을 공개했다.   올해 인천다큐포트 2018은 총 9개 부문 1억 6천만 원의 현금 시상과 국내 주요 방송사 및 SJM문화재단이 참여하는 1억 8천만 원의 펀드, 그리고 총 11개 부문 24개 회사가 함께하는 현물 지원으로 구성되었다.   우선 2014년에 신설되어 매년 다큐멘터리의 정신을 가장 잘 구현한 2편의 프로젝트의 제작을 지원해온 ‘다큐 스피릿 어워드’가 올해부터는 각 1천5백만 원으로 확대됐다. 더불어 국내 프로젝트에 2천만 원의 제작 지원금을 지원해온 ‘CGV아트하우스상’에 더해, 올해에는 2천만 원의 ‘콘텐츠판다 상’이 신설됐다. ‘콘텐츠판다 상’은 부가판권 유통을 시작으로 외화 수입, 한국영화 세일즈 및 투자/제작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콘텐츠판다가 선정해 시상한다.   현물지원 부문 역시 범위가 대폭 확대되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5년간은 모든 현물지원이 국내 프로젝트에 국한해 지원되었다면, 올해부터는 현물 지원 업체들의 지원 대상이 아시아 다큐멘터리 피칭(A-Pitch)까지 확장된다. 지난 5년간 인천다큐포트를 지켜본 많은 현물 지원 업체들은 ‘인천다큐포트를 통해 국내와 아시아 공동제작은 물론 글로벌 네트워킹의 기회까지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확신 한다’라며, 올해 인천다큐포트에 많은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지원 부문도 눈에 띈다. 프로젝트 완성 시 기술 및 내부 시사/ 언론, 배급 등 1회에 한해 시사회 대관을 지원하는 극장 시사회 지원이 신설되었다. 이 부문에는 국내 주요 극장인 아트나인, 인디스페이스, 아트하우스 모모, 아리랑씨네센터가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그 외에도 배급 지원 부문이 신설되었다. 여기에는 시상 부문에도 합류한 ㈜콘텐츠판다가 현물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최대 4편의 프로젝트와 배급 계약(부가판권)을 진행할 예정이다.   극장 개봉 지원은 CGV아트하우스와 아트나인에 더해, 강릉 신영극장 등 전국 각지의 지역 극장 9곳이 새롭게 참여하여 의미를 더한다. 9개의 극장이 한국 다큐멘터리 피칭(K-Pitch)에 참여하는 작품을 하나씩 선정하기 때문에 프로젝트를 완성함과 동시에 9개의 극장에서 2주간의 개봉이 보장되는 것이다.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는 참가자들에게 단비 같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매년 후반작업, 극장, 배급,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천다큐포트와 함께하고 있는 협력 회사들은 올해에도 저마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큐멘터리 창작자들을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 국내 유일의 아시아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마켓 ‘인천다큐포트2018’은 오는 11월 1일(목)부터 11월 4일(일)까지 4일간 올림포스호텔에서 개최된다. 붙임 1. 인천다큐멘터리포트 2018 시상/펀드/현물 지원 내역 붙임 2. 인천다큐멘터리포트 2018 현물 지원 상세 내역 붙임 3. 현금/현물지원 회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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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20
    • 241

    <인천다큐멘터리포트 2018> 최종 본선 진출 프로젝트 총29편 선정! 첨부파일 

    국내 유일의 다큐멘터리 전문 마켓 인천다큐멘터리포트 2018 최종 본선 진출 프로젝트 총29편 선정!      20개국 124개 출품 프로젝트 중 3개 부문 29개 본선 진출 프로젝트 최종 선정! 한층 강화된 랩&트레이닝과 다양한 지원금 및 펀드와 현물 지원, 국내외 주요 다큐멘터리·영화·방송 관계자들과의 비즈니스 미팅 기회 제공! 2018년 11월 1일(목) ~ 11월 4일(일), 4일간 올림포스호텔에서 개최!   지난 5년간 한국과 아시아의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들에 다양하고 차별화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며 호평받아 온 국내 유일의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전문 마켓 ‘인천다큐멘터리포트’(이하 ‘인천다큐포트’)가 올해 본 행사에 참여할 3개 부문의 29편의 프로젝트를 모두 선정, 공개했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13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공모 신청이 진행되었다. 한 달여간 접수된 프로젝트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20개국에서 124편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엄정한 심사를 거쳐 한국 다큐멘터리 프로젝트(K-Pitch) 8편, 아시아 다큐멘터리 프로젝트(A-Pitch) 10편, 러프컷 세일 프로젝트(Rough cut sales) 11편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국내외 극장 개봉 및 TV 방영을 목표로 기획, 제작 중인 한국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하는 ‘한국 다큐멘터리 피칭(K-Pitch)’ 부문에는 환경, 사회, 여성, 역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감독들의 프로젝트들이 고루 선정되었다. 먼저, 다큐멘터리 분야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해온 베테랑 감독의 신작 프로젝트들이 눈길을 끈다. 2013년 인천다큐멘터리포트에서 KCA 베스트 피칭상, SJM 문화재단 펀드, 현물제작지원작으로 선정되어 약 1억 원에 상당하는 지원금을 받았던 <춘희막이>의 박혁지 감독의 <행복의 속도>가 이번에도 많은 기대 속에 최종 선정되었다. 2012년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비프메세나 수상작 <미스터 컴퍼니>를 연출한 민환기 감독도 <선거> 로 인천다큐멘터리를 처음 방문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승준 감독의 <달팽이 별>, 고희영 감독의 <물숨>의 프로듀서로 더 잘 알려진 감병석 감독의 연출작 <사막의 얼음 위에서>도 선정되었다. 또한 2009년 <호수길>을 통해 이름을 알린 정재훈 감독의 는 독특한 소재로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줘 높은 점수를 획득, 최종 선정작에 이름을 올렸다. <앨리스 죽이기>를 연출한 김상규가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2017년 DMZ국제다큐영화제 개막작 <그 날>의 신진감독 정수은 감독도 <킴을 찾아서>로 인천다큐포트를 방문할 예정이다.   최근 아시아의 다큐멘터리 창작자들로부터 주목을 받으며 매년 출품작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아시아 다큐멘터리 피칭(A-Pitch)' 부문에는 17개국 50여 편의 프로젝트들이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10편의 프로젝트가 최종 선정되었다. 올해 처음 인천다큐포트를 찾는 작품 중 최초로 ‘부탄’의 프로젝트가 선정되어 이목이 집중된다. 아룬 바타라이 감독의 <릴리> 는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일컬어지지만 가부장제가 심한 나라 중 하나로 꼽히는 부탄의 여성 인권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어서 올해 새로운 프로젝트로 돌아온 참가자들도 눈에 띈다. 2017년 <복숭아 꽃 피는 곳>으로 참여해 독엣지콜카타 어워드를 수상했던 지앙 춘화 감독의 <밀리터리 킹>과 2015년 <일요일엔 신데렐라>로 인천을 찾았던 베이비 루스 빌라라마 감독은 인간의 선의와 정의에 대한 통찰을 담은 <터치 더 컬러: 선의와 정의 사이에서>로 다시 인천을 찾는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16년 <제자라에게 보내는 편지>로 인천을 찾았던 세인 리안 툰 감독은 세계에서 가장 박해 받는 민족 로힝야족의 해결되지 못한 갈등 뒤에서 헌신하는 두 산파를 그린 작품 <경계 위의 산파들>의 프로듀서로 참여할 예정이다. 2017년 <테러리스트의 후견인>의 프로듀서 아민다 파라딜라 오마르는 올해 <아체의 종달새들>의 감독으로서 인천을 재방문한다. 그리고 2017년 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IDFA)에 첫 출품과 동시에 큰 화제를 모은 의 감독 아브라 아이치의 신작 <노예의 정원>도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정치, 여성 인권 등 전 세계가 주목하는 사회 이슈들을 다룬 다채롭고, 수준 높은 프로젝트들이 선정되어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해외 파트너 시넥스포럼(CNEX Chinese Doc Forum)의 프로젝트는 추후 공개된다.   미완성 및 미개봉, 미방영 다큐멘터리를 대상으로 하는 ‘러프컷 세일(Rough cut sales)' 부문에는 11편의 프로젝트가 선정되었다. 올해의 ’러프컷 세일‘ 부문에는 피칭포럼 개최부터 지난해까지 인천다큐포트 K-PITCH 부문에 선정되어 프로젝트 개발이 진행된 많은 작품 중 상당수가 한층 더 발전·완성된 프로젝트로 러프컷 세일 부분에 공모 접수를 하여 화제를 모았다. 2015년 글로벌 피치로 선정되었던 이승준 감독의 <그림자 꽃>을 비롯하여 2015년 인천다큐멘터리포트의 최고의 화제작이었던 강상우 감독의 <김군>, 그리고 2014년 <비상식량 프로젝트>의 강호준 감독은 <스쿨 오브 락>을 갖고 러프컷 세일을 찾는다. 2016년 제주 해녀들의 숨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물숨>으로 인천다큐포트를 찾았던 고희영 감독은 또 다른 ‘숨’을 담은 <불숨>으로 다시 인천을 찾는다. 2018 DMZ 국제다큐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이게 될 왕민철 감독의 <동물,원> 역시 만나볼 수 있다. 선정된 프로젝트는 인천다큐포트를 통해 후반 작업을 위한 다양한 현물지원의 기회와 함께 극장 개봉 및 TV 방영을 위한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협업의 기회를 얻게 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29개의 프로젝트 중 러프컷 세일 부문 참가작 11편을 제외한 18편의 한국 및 아시아 프로젝트들은 국내외 다큐멘터리 전문가들과 함께 하는 집중 튜터링 프로그램인 ‘다큐랩’을 통해 개발 과정을 거치게 된다. 특히 올해 ‘다큐랩’은 작년 대비 하루를 연장하여 4박 5일간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진행될 계획이며, 그룹·개인별 튜터링을 통해 프로젝트 개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과 아시아에서 가장 주목받는 다큐멘터리 전문 행사로 입지를 굳힌 제5회 인천다큐멘터리포트는 오는 11월 1일(목)부터 4일(일)까지 4일간 올림포스호텔(구: 파라다이스 호텔 인천)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이 가장 관심 있어 하는 사항인 각종 지원금 및 펀드, 현물 지원 등도 조만간 별도 공개될 예정이다.      
    • 2015.11.03
    • 4330

    인천다큐멘터리포트2015, 관계자들의 호평 속에 성황리 폐막 첨부파일 

    • 2015.10.27
    • 3591

    인천다큐멘터리포트2015, 10월 30일 개최 첨부파일 

    • 2015.09.21
    • 4517

    인천다큐포트2015 최종 본선 진출 프로젝트 39편 선정, 공개 첨부파일 

    • 2015.08.17
    • 3492

    인천다큐포트 총 6억여원 규모의 시상/지원/펀드 내역 공개 첨부파일 

    • 2015.07.22
    • 3478

    인천다큐포트 ‘글로벌 다큐멘터리 피칭’ 공모요강 공개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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