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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천다큐멘터리포트2016, 국내외 산업관계자들의 호평과 함께 성황리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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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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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가장 주목받는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마켓으로 성장한


「인천다큐멘터리포트 2016」


국내외 산업관계자들의 호평과 함께 성황리 폐막


● 총 9개국 23편의 한국과 아시아 프로젝트 공개, 프로젝트의 다양한 소재와 높은 수준에 국내외 관계자들로부터 호평 받아
● 239건의 비즈니스 미팅이 성사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마켓으로 자리매김
● 영화/방송/다큐멘터리 관련 국내외 115개 회사 및 기관/단체, 700여명 참석
● 18개 부문의 수상작 및 현물 지원작 발표
● 다큐멘터리 온라인 플랫폼의 현재와 전망, 국제 공동 제작 등 다양한 주제의 비즈토크 프로그램 역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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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 간 파다라이스 호텔 인천에서 열린 아시아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마켓 「인천다큐멘터리포트2016」(이하 ‘인천다큐포트2016’)이 국내외 다큐멘터리 산업 관계자들의 호평 속에 성황리에 폐막했다. 4일 개막 리셉션을 시작으로 3일간 ‘한국 다큐멘터리 피칭(K-Pitch)’, ‘러프컷 세일 프레젠테이션(Rough Cut Sales Presentation)’, 아시아 다큐멘터리 피칭(A-Pitch)’이 차례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한국과 아시아의 23편의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들이 공개되었다.


프로젝트의 감독과 프로듀서들은 국내외의 투자자, 배급사, 방송사 등에서 디시전 메이커 자격으로 참석한 패널들과 함께 15분간의 열띤 피칭과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피칭 후 이어진 비즈니스 미팅에는 사전 신청 외의 현장 신청까지 더해져 총 239건의 개별미팅이 이루어졌으며, 이는 39편을 소개했던 작년에 비해 프로젝트별 미팅이 크게 증가한 수치로서 인천다큐포트가 더욱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마켓으로서 자리 잡기 시작했음을 확인시켜 주었다. 


또한 올해에는 국내외 영화/방송/다큐멘터리의 중요 디시전 메이커(Decision Maker) 70여 명을 포함, 총 115개 회사 및 기관/단체에서 총 700여 명이 피칭 및 비즈토크 등 주요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 특히 50명에 육박하는 아시아 감독, 프로듀서 등 다양한 분야의 해외 산업관계자들이 자비를 들여 직접 행사에 참석하여 인천다큐포트가 짧은 시간 안에 아시아의 대표적인 프로젝트 마켓으로 본격적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음을 입증했다


'아시아 다큐멘터리 피칭(A-Pitch)’이 끝난 6일 저녁에는 현물지원을 포함하여 총 18개 부문의 수상작을 발표하는 시상식과 함께 폐막리셉션이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에는 총 23개의 프로젝트 중 14개의 프로젝트가 수상작으로 결정되어 예년에 비해 더 많은 작품들에게 수상의 기쁨이 돌아갔다. 베스트 코리안 프로젝트에는 권우정 감독의 <까치발>이, 베스트 아시안 프로젝트에는 베트남 출신의 다오 탄 흥 감독의 <새장 속의 노래>가, 베스트 러프컷 프로젝트에는 정윤석 감독의 <밤섬해적단 습격의 시작>이 선정되어 각 1천만 원의 지원금의 주인공이 되었다. 또한 700만원의 지원금을 수여하는 다큐 스피릿 어워드는 최하동하 감독의 <기술자들>과 인도네시아 출신의 세인 리안 툰 감독의 <제자라에게 보내는 편지>에게 돌아갔다. 또한 베스트 신인 프로젝트에는 이길보라 감독의 <기억이 전쟁>이, 2천 만 원의 제작지원금을 지원하는 CGV아트하우스상에는 문창용, 전진 감독의 <앙뚜>가 선정되었다. 이밖에도 디지털 후반작업, 사운드 작업, 광고 디자인 작업, 극장 개봉 지원 등 다양한 현물 지원작들이 선정, 발표되었다.


시상식 이후 이어진 폐막 리셉션에 참가한 국내외 영화/방송/다큐멘터리 산업 관계자들과 참가자들은 실질적인 비즈니스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만이 아니라, 다큐멘터리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강한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인천다큐포트에 대해 연이은 찬사를 보냈다. 이와 함께 국내외 디시전메이커들은 올해 공개된 수준 높은 아시아 프로젝트들과 다양한 소재의 한국 프로젝트들에 대해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를 내렸으며, 특히 예년에 비해 한층 수준이 높아진 아시아 프로젝트에 대해서 만족감을 표했다. 또한 짧은 시간에 최대한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획된 총 6개의 비즈토크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인천다큐포트는 전 세계에서 기획중인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를 위한 장르별/단계별 맞춤형 비즈니스 서비스를 지원하는 원스톱 플랫폼으로서, 기획부터 유통까지 한 작품이 완성되는 데에 필요한 전 과정의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국내 유일의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마켓이다. 2016년도 수상 및 현물 지원 내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인천다큐멘터리포트2016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 본 보도자료에 대한 문의사항은 ‘인천다큐멘터리포트2016’ 홍보 담당 (pr@idocs-port.org | 070-4271-6103) 앞으로 부탁드립니다.



별첨. 인천다큐멘터리포트2016 수상/지원작 목록


01. 시상 내역

시상내역

프로젝트명

감독/프로듀서

지원금액()

베스트 코리안 프로젝트

까치발

권우정 / 김지현

1,000만원

베스트 아시안 프로젝트

새장 속의 노래

다오 탄 흥 /

팜 푸엉 타오

1,000만원

베스트 러프컷 프로젝트

밤섬해적단 습격의 시작

정윤석 / 조소나

1,000만원

다큐 스피릿 어워드-한국

기술자들

최하동하

700만원

다큐 스피릿 어워드-아시아

제자라에게 보내는 편지

세인 리안 툰

700만원

베스트 신인 프로젝트

기억의 전쟁

이길보라 / 서새롬

500만원

CGV 아트하우스 상

앙뚜

문창용, 전진 / 전진

2,000만원

독엣지 콜카타 어워드

기억의 전쟁

이길보라 / 서새롬

2017년 독엣지 콜카타 숙박 및 배지 제공



02. 현물지원 내역

지원내역

프로젝트명

감독/프로듀서

지원내역

후반작업지원

KT&G 상상마당 씨네랩

기억의 전쟁

이길보라 / 서새롬

디지털 후반작업 50% 지원

옵티그래프

이원우 / 문정현

포스트 핀

기억의 전쟁

이길보라 / 서새롬

DCP 제작 지원

앵그리버드와 노래를

지혜원 / 김선아

DCP 제작 지원 / 색보정 50%지원

영어자막 번역

및 제작 지원

푸르모디티

리틀 걸 블루

현진식 / 김나래

영어자막 번역 및 자막본 제작

피의 연대기

김보람 / 오희정

광고 디자인

지원

프로파간다

공동정범

김일란, 이혁상

광고 디자인 지원

버블 패밀리

마민지 / 박영수, 리사 윤트넨

피의 연대기

김보람 / 오희정

풀패키지 사운드 작업 지원

영상 미디어 센터 미디액트

버블 패밀리

마민지 / 박영수, 리사 윤트넨

사운드 믹싱

옵티그래프

이원우 / 문정현

사운드 풀패키지

극장 개봉

지원

CGV 아트하우스

까치발

권우정 / 김지현

해당 프로젝트 완성 시 최소 2주 상영 보장

아트나인

기억의 전쟁

이길보라 / 서새롬

아트하우스 모모

기술자들

최하동하

인디스페이스

기억의 전쟁

이길보라 / 서새롬

아리랑 시네센터

공동정범

김일란, 이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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