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게시판

故 박환성, 김광일 피디님의 명복을 빕니다

  • DocsPortINCHEON
  • 2017.07.20
  • 637

페이스북 트위터


故 박환성, 김광일 피디님의 명복을 빕니다





지난 714일 저녁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EBS <다큐프라임-야수와 방주> 촬영 중 교통사고로 운명하신

박환성, 김광일 피디님의 명복을 빕니다.

 

박환성 PD님은 지난 2014, 인천다큐멘터리포트 한국다큐멘터리피칭(K-PITCH)<킹 인어 케이지 KING in a Cage> 로 참가,

진정성 있는 주제와 완성도 높은 내용으로 많은 분들의 지지를 얻은 바 있습니다.


인천다큐멘터리포트는 지난 십여 년의 시간 동안, 독립 피디의 입장을 대변해 앞장서 싸워오신,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늘 완성도 높은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해주신 두 분의 사망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현재, 시신의 국내 운구를 위한 모금이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두 분이 무사히 귀환 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다큐멘터리와 다큐멘터리계의 발전을 위해 애써오신 두 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모금안내: http://bit.ly/2gLRzda







***

Asian Documentary Project Market

Docs Port Incheon 2017

2017.11.02 ~ 11.05





close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