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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클래스

프로듀서 마스터 클래스Master Class for Young Producers

인천다큐멘터리포트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마켓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 전문적인 프로듀서 양성을 목표로 프로듀서 마스터 클래스를 올해 처음 선보입니다.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거나 제작 중인 프로듀서 또는 향후에 다큐멘터리 프로듀서로서의 지향을 가진 작업자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2일에 거쳐 진행되는 이 마스터 클래스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고 있는 최고의 다큐멘터리 프로듀서 3인을 초빙하여 프로듀싱 전반을 아우르는 강의와 그룹 토론 등 프로듀서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일시 :
2018. 10. 31(수) ~ 11.01(수)

장소 :
올림포스호텔 2층 루비홀

프로그램 :
개별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기획부터 배급까지 전반적으로 필요한 프로듀싱 강의 및 케이스 스터디, 그룹별 토론

튜터소개

밥 무어 Bob Moore
밥 무어는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이자 몬트리올에 위치한 아이스틸필름의 공동대표이다. 시네마틱 다큐멘터리를 전공했고 프로듀서로서 25년 동안 일해왔다. 아이스틸필름은 영화와 인터렉티브 미디어 회사로 극장 배급사를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쌍방향 몰입형 스토리텔링에 특화된 ‘크리에이티브 리얼리티 랩’을 새로이 설립했다.
캐더린 올슨 Catherine Olsen
캐서린 올슨은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현재 프로그래밍 컨설턴트, 제작총괄, 모더레이터, 멘토, 각종 다큐멘터리영화제/워크샵의 에디토리얼코치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20여 년간 캐서린은 CBC뉴스 네트워크의 다큐멘터리 총괄 프로듀로서 북미에서 가장 성공적인 다큐멘터리 시리즈 중인 하나인 “The Passionate Eye”의 커미셔닝 에디터로 활동했다. 그녀가 커미셔닝한 작품들은 <양쯔강을 따라서 2007>, <악마와의 악수 2007>, <릴 인준 2009>등이 있으며 최근 국제 공동 제작 작품으로는 <India's Daughter> 등이 있다.
감병석 Gary Byung-Seok Kam
<마스터피스 : 더 아치 오브 인라이튼먼트>(2010),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IDFA) 장편 부문 대상작 <달팽이의 별>(2011), <코리아, 임파서블 유니피케이션?!>(2013), <물숨>(2016) 등의 프로듀서였다. 현재 올림픽 공식 영화 <크로싱 비욘드>를 비롯한 <그림자꽃>, <부재 속에서>, <터치 더 컬러> 등 다양한 다큐멘터리의 프로듀서를 맡고 있으며 첫 연출작 장편다큐멘터리 <사막의 얼음 위에서>를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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