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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tch

아시아 다큐멘터리 피칭(Asian Project Pitch)

아시아 다큐멘터리 피칭(A-Pitch)에서는 한국을 제외한 아시아 여러 나라의 우수한 다큐멘터리 프로젝트가 소개된다. 최종 선정된 프로젝트는 국내외 다큐멘터리 전문가로부터의 트레이닝을 거쳐 다양한 분야의 디시전 메이커가 참석하는 피칭의 기회를 갖게 되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 일시 : 2016년 11월 6일(일) 9:30
  • - 장소 : 파라다이스호텔 인천 다이아몬드홀(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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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자의 방주 (제작국가: 중국, 네덜란드)Arks of Confucius (Production Country: China, Netherlands)

    • 감독 : Sean Wang
    • 프로듀서 : Jia Zhao
    • 제작국가 : 중화인민공화국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시놉시스

    약 20년 전, 최근 유입되는 난민들과 비슷한 루트로 중국인 불법 이민자들이 그리스에 들어왔었다. 그동안 그리스는 이들에게 두 번째 집이 되어주었다. 이제 이 중국 이민자들이 ‘큰 언니’ 역할을 하는 첸 여사를 따라서 난민들을 돕는 자원봉사팀을 꾸리게 된다. 이것은 유럽 역사상 처음 있는 일로, 중국인들이 자신들의 안정된 구역인 차이나타운을 벗어나서 중국적인 방법으로 자신들이 사랑하는 나라를 지키겠다고 나선 것이다. 이들의 행동이 그리스인, 중국인, 그리고 그리스 땅에 새로이 도착한 사람들 사이에 새로운 공생관계를 구축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인가?

    관심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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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링 로드The Ring Road

    • 감독 : TRAN Phuong Thao
    • 프로듀서 : Swann DUBUS
    • 제작국가 : 베트남
    • 제작진행상황 : 포스트 프로덕션
    시놉시스

    도시의 끝에서 끝을 잇는 거대한 고속도로를 건설하기 위해 하노이의 유명한 어느 인접지역은 지금 완전히 철거되고 있는 중이다. 북 베트남의 시골에서 올라온 40살의 노동자 후이와 쿠옌은 밤낮으로 집을 무너뜨리고 건물 구조물의 철근 콘크리트에서 철근 빼내며 살아간다. 거리에서 잠을 자고, 도시 사람들에게 멸시당하고, 도둑들에게 시달리고, 지역 폭력배들에게 휘둘리는 이들의 생활은 지옥과 같다. 이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후이와 쿠옌은 이 생활의 어떤 면들을 그럭저럭 즐기고 있는데, 바로 가족과 결혼의 의무에서 자유로운 삶이라는 것이다. 이들은 절대 자기 연민에 빠지지 않으면서, 오히려 자신들의 삶을 부조리하고 어둡고 씁쓸한 코미디로 바꾸어 가고 있다. 익살과 자신에 대한 조롱만이 이들에게 허용된 유일한 저항 행위인 듯 보이기도 한다. 6개월에 걸친 고강도 노동이 끝나면, 이 둘은 가족과 함께 음력설인 텟을 보내기 위해 마을로 돌아갈 예정이다. 그러려면 이들은 허영심많은 하노이 출신 사업가 사장에게서 임금을 받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이 임무를 마무리하지 못하면 무일푼으로 마을로 돌아가야 하는 수모를 겪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관심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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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 차이나MY CHINA

    • 감독 : WANG Xiaoshuai
    • 프로듀서 : Isabelle GLACHANT
    • 제작국가 : 중화인민공화국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시놉시스

    시놉시스 2016년 베이징, 중국과 베이징의 중심지인 천안문 광장은 중국 가족과 집단적 역사가 깊이 혼재되어 있는 곳이다. 작은 박스 안에 간신히 몸을 집어넣고 있는 천안문 근처 사무직 노동자들은, 자신의 사회적 조건 안에 갇힌 죄수들 같아 보인다. 주식시장 애호가들은 마치 돈의 신에게 기도라도 하듯이 적색과 녹색의 주식전광판을 생경하게 바라보고 있다. 옛 베이징 거리의 한 구석, 어느 가정집의 오래된 안뜰은 텅 비어 반쯤 무너져 있고 반면 새로 만들어진 교외의 어느 마을에서는 노인들이 친근한 이웃들끼리 새노래 대회를 열려고 한다. 수도를 빠져나가는 기차는 중국의 다른 지역으로 가는 풍경을 따라 들어가는데 대부분의 중국 사람들은 바로 이런 다른 지역들에서 여기로 왔다. 가뭄과 지진으로 서서히 사람이 살기 힘든 곳이 되어가는 시골을 통과하여, 우리는 공장과 광산이 있는 곳에 잠시 들른다. 이곳은 대부분의 가족들이 한번쯤은 자신들의 건강과 시간을 할애해야만 했던 곳이다. 그리고 우리는 몽골, 신장, 스촨을 지난다. 현재의 변화들과 사라져가는 과거 신화의 교차로에 서서, 우리는 중국 가족들의 진화하는 역사와, 중국의 집단적 ‘전기(傳記)’와 기억을 재발견할 것이다. 풍경, 문화, 이야기 그리고 역사는 독특하고도 매혹적인 중국을 천천히 형성해 낸다. 그것이 바로 왕 샤오슈아이의이다.

    관심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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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론디Blondie

    • 감독 : Pabelle Manikan
    • 프로듀서 : Wena Sanchez (Co-Director
    • 제작국가 : 필리핀
    • 제작진행상황 : 프리 프로덕션
    시놉시스

    16살의 나이에 에이미는 이미 팜팡가 클럽에서 춤을 추고 있었다. 이곳은 필리핀의 홍등가인데 세계적으로 섹스 관광지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그로부터 1년 후 에이미는 독일인 고객을 만나게 되고, 첫째 아이 티사이(블론디)를 임신하게 된다. 이제 34살이 된 에이미에게는 9명의 아이가 있고(모든 아이를 그녀가 돌보고 있지는 않다), 직업이 없으며, 더 나은 삶을 살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는데 홍등가와 약물을 멀리하기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그녀의 딸 티사이는 이제 막 18살이 되었고 자신의 미래에 대해 신이 나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어떤 일이든지) 일자리를 찾을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이다. 티사이는 20살이 되면 외국인과 결혼해서 쉽게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우리는 이 두 여성이 자신들이 갇혀있는 그 보이지 않는 올가미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이 덫에서 벗어나려면 과연 어떤 대가가 필요할 것인가?

    관심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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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장 속의 노래Singing From Behind The Bars

    • 감독 : DAO Thanh Hung
    • 프로듀서 : PHAM Phuong Thao
    • 제작국가 : 베트남
    • 제작진행상황 : 프리 프로덕션
    시놉시스

    이 영화는 베트남의 현실에 대한 이야기다. 베트남 사람들은 ‘새들의 연주’를 고상한 취미로 여기는데 이로 인해 많은 야생 새의 숫자가 줄어들고 있다. 이 영화에는 3명의 주요 인물이 있다. 첫째, 홍키는 은퇴한 연극배우로, 하노이에서 처음으로 ‘새들의 연주’ 클럽을 세운 사람이다. 20년 이상의 경력자로 ‘새 연주’ 모임에서는 유명하지만 지금은 은퇴했다. 새들을 새장에 가두어 놓는 것이 옳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두 번째 인물은 호앙민쿠앙으로 젊은 ‘새 지휘자’이다. 호앙민쿠앙은 귀중한 새들을 수백 마리씩 소유하고 있고, 많은 새 연주대회에서도 수상한 적도 있다. 그는 하루 종일 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자신의 새들에 대해 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세 번째 인물은 트루옹캄인데, 후에 지역에 위치한 바츠 마 국립숲의 삼림감시원장이다. 트루옹캄은 젊었을 때는 먹고 살기 위해서 새를 잡아서 팔기도 했지만 한번 적발이 된 후 변하게 된다. 어리고 무지했던 불법 새 사냥꾼이었던 그가 삼림감시팀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면서, 과학자들에게 희귀 종들이 서식하는 곳을 정확히 알려주었다. 현재는 보호업무를 수행하면서 바츠 마 숲을 방문하는 방문객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널리 알려주고 있다. 이 영화는 도시와 숲 사이의 대조적인 모습을, 또한 인물들 사이의 대조적인 모습을 담아 낸다. 도시는 새 시장으로 시끄럽지만, 숲에서는 새를 보기도, 새소리를 듣기도 힘들다. 모든 인물들이 새를 사랑하지만, 한 명은 자신이 새들을 가지고 있기를 바라고, 다른 이들은 새들을 풀어주기를 바란다.

    관심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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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례자의 길A Road of Prayer

    • 감독 : Tenzin Sedon
    • 프로듀서 : Ming Liu
    • 제작국가 : 중화인민공화국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시놉시스

    사람들은 평화로운 순례길인 체코르 코라에서 행복과 평온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한다. 체코르 코라는 고대 도시 라싸의포탈라 궁 주변을 도는 순례길을 말한다. 이제 체코르 코라 주변에서 생계를 꾸려가는 세 인물을 만나보자. 첫 번째로 등에 삶은 콩 한 자루를 지고 다니는 한 노인은 순례자들과 신도들에게 간식으로 삶은 콩을 팔고 있다. 다른 인물은 중국 내륙에서 온 젊은이로, 코라 길을 따라 가판대를 운영하면서 돈을 꽤 벌고 있다. 마지막 인물은 어느 티벳 마을 출신의 한 소녀인데 이곳의 생활에 매력을 느껴서 코라 길 근처의 한 찻집에서 일을 시작했다. 그러나 코라 길이 점점 사람들로 북적대자, 도시를 관리하는 경찰들이 보따리장수들을 쫓아내기 시작한다. 나이 많은 콩장수가 그 보따리장수들 중 한 명이다. 젊은 가판대 주인은 이런 생활 방식에 점차 지쳐가고, 더 많은 것을 동경하게 된다. 마을 소녀는 자신의 찻집이 곧 문을 닫게 될 거라는 걸 알지만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르고 있다. 이 세 인물의 운명은 이들이 의지하고 있던 코라의 운명과 함께 얽혀 있지만 시대는 변하고 있다. 이들은 과연 체코르 순례길과 주변에서 계속 생계를 유지하며 머물기로 결정할 것인가? 아니면 다른 무언가를 위해 떠날 것인가? 이들은 심지어 그런 결정을 내릴 수나 있을까?

    관심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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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둠을 뚫고 헤엄치다Swimming Through The Darkness

    • 감독 : Supriyo SEN
    • 프로듀서 : Aritra SEN
    • 제작국가 : 인도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시놉시스

    시각장애인 수영선수인 카나이 차크라보티는 헬렌켈러 학원에 다녔던 학생이다. 이 학원은 학업과 스포츠를 병행하며 학생들에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도록 한다. 낮은 사회경제적 배경을 가진 인도의 시각장애인들은 일반적으로 결국 비참한 삶을 살게 된다. 하지만 카나이는 이러한 관습에 도전하면서 스포츠맨으로서 존중 받는 삶을 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결정으로 인해 카나이는 불확실하지만 파란만장한 삶을 살게 되었다. 카나이는 자신에게 수영이 단순한 육체적 도전이 아니라, 바로 위대한 정체성이란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40세의 나이에 장거리 수영이라는 극한 도전을 시도하고자 결심한 것이다. 2013년 9월, 그는 갠지스 강에서 열린 세계에서 가장 긴 오픈 워터 마라톤 수영대회(81km)에 참가한다. 몬순 계절의 절정인 이 시기는 강에 난류가 가장 많은 계절이기도 하다. 카나이는 난류와 싸워 익숙해 지는 데에 성공하고, 장장 12시간 동안 수영한 끝에 결승선을 터치한다! 그의 성공은 크리슈나나가르라는 작은 마을의 침체되었던 분위기를 완전히 흔들어 놓는다. 하지만 이 선풍적인 인기가 가라앉자, 카나이는 몇몇 친구를 제외하고는 자신의 옆에 아무도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심지어 가족들조차도 생계에 도움을 주지 못하는 그를 짐처럼 취급한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시각장애인 실업자가 살고 있는 이 나라에서, 카나이는 시각장애인으로서 더 나은 미래가 없다는 것을 깨닫지만 수영선수로서 여전히 새로운 목표를 저울질 하고 있다. 그래서 카나이는 강에서 바다로, 그 도전의 방향을 바꾸기로 결정한다. 오픈 워터 마라톤 수영대회의 에베레스트로 불리는 영국해협을 건너는 계획을 세운 것이다. 카나이가 현재 가르치고 있는 시각장애인 학교에는, 학생들이 자신의 껍데기를 부수고 나오도록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우상이 필요하다. 이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줄 책임감이 카나이에게 주어졌고, 카나이로 인해 학생들은 자신들의 깊은 공포감을 극복해 나가면서 스포츠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모든 와중에 카나이는 다른 시각장애인과 결혼한 시각장애인 여성을 좋아하게 되었다. 카나이는 그녀의 눈을 통해 세상을 보고 처음으로 애정의 따뜻함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카나이는 자신의 도덕성에 문제제기를 하면서 기로에 서있다. 지난 3년 동안 우리 영화는, 이 투지 넘치는 남자가 자신의 빈곤과 운명, 그리고 욕망과 꿈과 협상해 나가는 역동적인 여정을 가까이에서 기록해 왔다. 는 평범하고 어두운 것을 넘어서 더 넓은 수평선의 빛에 도달하고자 끊임없이 싸우는 한 남자의 연대기인 것이다.

    관심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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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In Search of Lost Time

    • 감독 : OTA Shingo
    • 프로듀서 : CHANG Chih-Wei
    • 제작국가 : 일본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시놉시스

    76세의 카와이 마사오씨는 악기 공예가이다. 그는 심장병 말기 진단을 받고 1년이 채 남지 않은 시간을 유예 받았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그는 다가오는 죽음을 통해 인생의 의미를 찾으며 수 년 전에 연이 끊긴 자신의 형제들과의 관계를 회복하려 한다.

    관심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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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자라에게 보내는 편지A Letter To Jejara

    • 감독 : Sein Lyan TUN
    • 프로듀서 : Sein Lyan TUN
    • 제작국가 : 미얀마
    • 제작진행상황 : 프리 프로덕션
    시놉시스

    미얀마에서 종교는 매우 민감한 주제이다. 불법(佛法)에 따르면 여승은 오직 부처의 경전만 배울 수 있고 어떤 직업개발 학교나 대학에도 갈 수가 없다. 14살짜리 여승 에인드라 와디는 미얀마에서 가장 교육받지 못하고 가장 발전하지 못한 민족들 중 하나가 모여 사는 곳으로 여겨지는 나가랜드 출신이다. 에인드라가 5살이었을 때 그녀의 부모는 이혼했고, 아이는 할머니에게 맡겨졌다. 에인드라는 여승 수도원에서 공짜로 수도원 교육을 받기 위해 여승이 되기로 결심했다. 마을의 여승 수도원에서 2년을 지내고 난 후, 교장 수녀님은 에인드라가 더 많이 공부할 수 있도록 얀곤의 ‘야모네날’ 수도원으로 보내기로 결정했다. 에인드라의 목표는 여승 의사가 되는 것이다. 여승으로서 의학대학에서 공부하고 최초의 여승의사가 되고자 하는 것이다. 과연 에인드라는 여승으로서 의학대학에 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인가? 불교의 규율은 주인공이 여승의사가 될 수 있도록 바뀔 수 있을까?

    관심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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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각여인들 (제작국가: 캄보디아, 네덜란드, 노르웨이)The Iron Legs (Production Country: Cambodia, Netherlands, Norway)

    • 감독 : Vanna HEM
    • 프로듀서 : Mary Katherine Olsen, Robert Wilox
    • 제작국가 : 캄보디아
    • 제작진행상황 : 프로덕션
    시놉시스

    56세의 반 소반 씨는 캄보디아의 청소년체육교육부에서 일하는 레즈비언으로, 지난 7년 동안 축구감독으로서 한 지역 청소년 체육을 담당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소반 씨는 늘 축구에 대해 특별한 열정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축구 종목은 크메르루즈(1975-1979)시기 동안 완전히 금지되었던 많은 스포츠와 연예 활동들 중 하나였고, 특히 젊은 여성들에게는 더욱 그러했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소반은 이 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레즈비언 축구팀을 만들었다. 하지만 축구부원들의 재능과 고된 훈련과 여러 번의 승리에도 불구하고, 이 팀은 제한된 재정 자원뿐 아니라 레즈비언 축구선수들에 대한 사회적•문화적 편견, 언어폭력, 공개적 멸시와 차별에 맞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2016년 봄, 이 팀은 지역 예선에서 3등을 했고, 올해 10월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서 열릴 예정인 내셔널 챔피온쉽 리그에서 뛸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하지만 이들에게 가장 큰 장애물이자 공포인 것은 바로, 프놈펜에서 열리는 챔피온쉽 기간 동안 이 훌륭한 선수들이 이동하고 묵을 수 있는 자금이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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